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 독서삼매경 :::


31 11 통계카운터 보기   관리자 접속 --+
Name   요나단
Subject   2011-08-증언(김길 목사님)


51쪽
영적인 거인은 영적인 능력이 탁월한 사람이 아니라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예수님을 나타나게 할 수 있는
온전한 사람이었다.

53쪽
하나님께서는 나를 뛰어난 사람이 아니라
온전한 사람으로 만들고 싶어 하셨다.
책망할 것이 없는 사람, 누구와도 잘 어울릴 수 있는 사람,
혼자 뛰어난 사람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몸을 섬길 수 있는
사람으로 빚어가셨다.

72~73쪽
난 하나님께 사정한다.
"하나님, 제 아들입니다.
제 얼굴봐서 아들을 한 번만 고쳐주십시오."
...
어느 날, 하나님은 조용히 그러나 단호하게 마음을 주신다.
'길아, 내 아들이다.'
순간 부드러운 깨달음이 온다.
'아, 그렇구나. 성식이는 내 아들만이 아니고
하나님의 아들이구나.
나보다 하나님께서 더 신경 쓰고 계시는구나.'

78~81쪽
고난의 원인이 나의 죄라고 여기면 생각이 비뚤어진다.
무엇보다 하나님을 향해 두려움을 갖게 된다.
나의 죄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런 고난을 보냈다는 것이다.
따라서 하나님은 나의 죄를 세고 계신 분이고,
그 죄에 합당하게 고난을 주어 나를 심판하는 분으로 아는 것이다.

고난이 올 때 그 원인을 찾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보통 그 고난의 이유가 무엇인지 잘 모르기 때문이다.
정확한 이유를 모른 채 하나님을 원망할 수 있다.
...
이러한 하나님을 향한 원망은 진정한 환란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상황을 최악으로 몰고 간다.
내 믿음이 없어지고 원수가 승리하기 때문이다.

누구도 고난에는 익숙해지지 않는다. 예수님도 고난받으실 때
심한 통곡과 눈물을 흘리셨다고 히브리서는 말한다.
예수님도 겪기 힘드신 고난을 어찌 우리가 아무 일 아닌 것처럼
이길 수 있겠는가.

고난은 잘 통과해야 한다기보다는 인내로 버텨야 하는 것이다.
고난이 오면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다.
정말로 깊은 고난에 빠지면 가족을 비롯해 누구도 나를 도울 수 없다.
하나님 앞에 혼자일 뿐이다.
...
우리는 고난의 이유를 다 알지 못한다.
단지 그 고난을 통해 배워야 할 것이 있음을 알 뿐이다.
...
어차피 인생은 고생이다.
그런 면에서 예수 믿는 사람은 복되다.
고난을 통하여 배우는 것이 있기 때문이다.
...
예수님의 정서의 핵심은 '십자가'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십자가 고난을 이해할 때
조금이나마 예수님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다.

우리는 고난을 통하여
고난 받으신 예수님을 깊이 알게 된다.
이것이 얼마나 큰 복인가!

98쪽
회개하면 하나님은 반드시 용서하신다.
...
그러나 하나님은 나에게 더 이상 심판자가 아니라
아버지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나님은 나의 죄를 보시고 심판하실 생각을 하시는 것이 아니라
부드럽게 교정해주고 싶어 하셨다.
정말로 죄를 다스리고 싶다면 깊은 회개 외에는 방법이 없다.

133쪽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이시다.
우리는 돈을 매개로 하나님과 관계를 맺어서는 안 된다.

136쪽
염려는 일을 해결하지 못한다.
만일 염려해서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생긴다면 염려할 것이다.
그러나 염려는 아무 것도 주지 않고
오직 믿음을 없애기만 한다.

147쪽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는 것은
다른 사람의 연약함에 대하여 판단하는 마음이 죽은 것이다.
...
사람을 낚는 어부가 다른 사람을 판단하면서 사람을 낚을 수는 없다.
다른 사람의 연약함을 판단하지 않는 수준에서 멈추지 않고
타인의 연약함을 볼 때마다 돕고자 하는 마음이 일어나야 한다.
다른 사람의 연약함에 헌신하는 것이 바로 사역이다.

169~171쪽
비전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비전은 나의 꿈이 아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자 하는 하나님의 계획이다.

예수님께서 사람을 위해 목숨을 주셨듯이
나도 남을 위해 죽어야 하나님의 비전을 이룰 수 있다.

하나님은 사람을 먼저 만드신다.
비전에 합당한 사람으로 만드는 데 오랜 시간을 쓰신 후에 함께 일을 하신다.
그러므로 삶의 연단은 꿈을 가진 사람에게는 피할 수 없는 것이다.

172쪽
나의 인생은 나의 것이 아니다.
예수님의 피값으로 사셨기에 그분의 것이다.
나의 직장이나 가정도 당연히 하나님의 것이다.
교회도 나의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것이다.
나의 사역도 나의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것이다.
소유권이 명백하게 하나님께 있다는 것을 늘 인정하고,
주인되신 하나님을 늘 인정하면,
하나님은 우리를 향한 긴장을 거두시고 평안함을 주신다.

175쪽
난 그 때까지 좋은 사역자로 사역을 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르심인 줄 알았다.
그런데 하나님은, 좋은 남편, 아빠가 되는 것이 첫 번째 부르심이라고 알려주셨다.

217쪽
처음 신촌 스타벅스를 갔을 때 충격이 지금도 잊히지 않는다.
...
3층짜리 건물 전체가 다 카페라는 사실도 놀라웠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곳에 청년들이 가득 차 있었다.
놀랍고 부러웠다.
'교회가 저렇게 되었으면 좋겠는데...'
청년들의 얼굴이 교회에 오는 표정과는 비교도 안 되게 자유롭고 즐겁다.
...
그 때부터 스타벅스는 나의 경쟁상대였다.
반드시 그런 교회를 세우리라.
청년들이 들끓는 교회를.





게시물을 이메일로 보내기 프린트출력을 위한 화면보기
DATE: 2011.02.28 - 20:40
LAST UPDATE: 2012.01.04 - 10:47

125.178.192.8 - Mozilla/4.0 (compatible; MSIE 8.0; Windows NT 6.0; Trident/4.0; chromeframe/16.0.912.63; SLCC1; .NET CLR 2.0.50727; .NET CLR 3.5.30729; .NET CLR 3.0.30618; InfoPath.2; .NET4.0C)


 이전글 2011-09-DID로 세상을 이겨라
 다음글 마음과 마음이 이어질 때(친밀감에 대하여)
글남기기추천하기삭제하기수정하기답변달기전체 목록 보기

체크된 항목 한꺼번에 보기
31Simple view<독서후기> 노란 불빛의 서점 요나단 2016.09.22 866 8
30Simple view<독서후기> 나는 고흐의 자연을 다시 본다 요나단 2016.09.22 420 16
29Simple view<독서후기> 채링크로스 84번지 요나단 2016.09.22 357 20
28Simple view<독서후기>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요나단 2016.09.22 384 18
27Simple view2012-113-빅 픽처 요나단 2012.11.06 792 78
26Simple view2006-비둘기 요나단 2012.01.04 827 92
25Simple view황금물고기 요나단 2011.07.11 929 97
24Simple view2011-12-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요나단 2011.07.04 1242 124
23Simple view2011-36-책도둑1(마커스 주삭) 요나단 2011.06.25 1002 130
22Simple view2011-27-일상을 걷는 영성(류호준) 요나단 2011.06.06 12109 12
21Simple view2011-01-끝에서 시작되다 요나단 2011.06.01 1418 103
20Simple view2011-25-남한산성(김훈) 요나단 2011.06.01 1097 131
19Simple view2011-18-미스터 핍 요나단 2011.05.31 1923 122
18Simple view2011-15-하우스 키핑 요나단 2011.05.26 1082 129
17Simple view2011-14-사막의 꽃 요나단 2011.04.09 959 125
16Simple view2011-10-그 길에서 나를 만나다 요나단 2011.03.21 1146 122
15Simple view학대받는 아이들 요나단 2011.03.21 1131 120
14Simple view늦은 밤, 잠못드는 아이들 요나단 2011.03.21 1099 109
13Simple view2011-09-DID로 세상을 이겨라 요나단 2011.03.02 1086 123
12현재 읽고 있는 글입니다.2011-08-증언(김길 목사님) 요나단 2011.02.28 920 114
11Simple view마음과 마음이 이어질 때(친밀감에 대하여) 요나단 2011.02.25 1307 258
102011-02-16_14-16-59_523.jpg [537 KB] 다운받기Simple view2011-03-행복한 사람, 타샤 튜더 요나단 2011.02.25 1009 118
9Simple view2011-42-잘되는 나(조엘 오스틴) 요나단 2011.02.25 1017 140
82011-02-22_11-32-07_499.jpg [467 KB] 다운받기Simple view전승기념탑의 의미(더불어 숲-신영복) 요나단 2011.02.25 1231 144
7Simple view2011-04-출애굽기 탐험 요나단 2011.02.25 945 127
6Simple view2011-07-아버지의 웃음 요나단 2011.02.25 1036 128
5Simple view2010-28-연을 쫓는 아이 요나단 2010.08.11 1413 126
4Simple view2011-32-발효된 청춘-산울림 산문집(이제야 보이네... 요나단 2010.07.05 1888 170
3Simple view2010-38-세상의 그늘에서 행복을 보다 요나단 2010.06.29 1114 165
2Simple view시대적 아픔이 별처럼 쏟아지는 황순원의 별 요나단 2009.08.12 1126 152
1Simple view몽고메리의 사랑의 유산-최고의 카타르시스, 끝없... 요나단 2009.07.30 1124 154
체크된 항목 한꺼번에 삭제/복사/이동 하기
체크된 항목 삭제 체크된 항목 삭제
체크된 항목 이동 체크된 항목 이동
체크된 항목 복사 체크된 항목 복사
현재페이지가 첫페이지 입니다. 현재페이지가 마지막페이지 입니다.
이전 1 다음
글남기기 새로고침
이름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제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내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 메인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