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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삼매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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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요나단
Subject   2011-09-DID로 세상을 이겨라


5쪽
자신이 서 있는 곳에서 한 걸음만 더 내딛으면 그곳이 바로 출발점이 된다.

일단 출발한 다음에는 앞만 보고 뛰어라.
과거는 죽었다 깨어나도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과거이다.

17쪽
사람이 가라앉을 때는 그야말로 바닥까지 철저히 가보는 게 나을지도 모른다.
더 이상 갈 데가 없다고 생각되면 그때부터는 올라가는 일밖에 남지 않기 때문이다.

24쪽
어떤 일이든 재미가 없으면 하기 싫은 법이다.
단지 목구멍이 포도청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일을 하면 금세 싫증이 나고, 그저 월급날만 학수고대하며 살기엔 인생이 너무 처량하다.
이왕 할 거면 재미있게 하고 싶었다.
아니, 일부러라도 재미를 만들어 볼 생각이었다.

29쪽
사람은 완벽한 존재가 아니다.
어떤 상황에서 어떤 정신상태로 일하느냐에 따라 일의 흐름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방법은 하나다. 무조건 확인하고 또 확인하는 거다....
그러므로 일을 진행할 때는 늘 교차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놓는 것이 좋다.

30쪽
무작정 달리든 목적을 갖고 달리든 사람은 어차피 앞으로 달려갈 수밖에 없다. 세월에 후진은 없다. 이왕이면 목적을 갖고 달리는 것이 낫다. ... 그런데 그 목적이라는 것이 마치 운동화 끈 같아서 시시때때로 살피고 새롭게 조이지 않으면 어느새 풀어져 헐렁해져 버린다.

31쪽
어느 일요일 새벽, 나는 하얀 종이 한 장 꺼내놓고 책상 앞에 앉았다.
...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
... 나는 '사람'을 위해 살기로 했다. 물론 그 '사람'에는 나도 포함된다.
사람들의 행복을 돕고 나 역시 행복해지고 싶었다.

33쪽
나는 새벽 5시면 벌떡 일어났다. 이불 속에서 좀더 꼼지락대고 싶은 마음이 왜 없겠는가? ... 방법은 하나다. 그냥 일어나는 거다.

34~35쪽
습관이라는 녀석은 한번 친해지기가 어렵지 친해지기만 하면 세상 누구보다 곰살맞게 군다.

지금의 삶에 만족하지 못한다면 오늘을 어제처럼 살 수는 없다.

어제와 다른 내일은 오늘이 결정한다. 행동하지 않으면 포기하는 것이다.

아침을 일찍 시작하면 스스로 자신감이 늘어나는 것은 물론 주변의 신뢰를 쌓는 데도 크게 도움이 된다.

만일 나에게 새벽을 정의하라고 한다면 나는 서슴없이 '새벽은 미래다'라고 말할 것이다.

미래를 창조하는 새벽은 새벽이라는 시간속에서 현실로 일어날 수 있다.

39쪽
어떻게 하면 사람들의 마음을 꽉 붙잡을 수 있을까? 저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협조를 받으려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
먼저 주는 거다. 내가 받고 싶은 만큼 퍽퍽.

41쪽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기회는 바로 그 사람을 얻을 수 있는 기회다.

46~47쪽
완전히 닦이지 않은 길을 가자면 돌부리에 채일 수도 있고 바위를 들어내는 고통을 감내해야 할 수도 있지만 그만큼 개척이 주는 열매는 달콤하고 크다.

목이 갈증으로 쩍쩍 타들어갈 때 좋은 관계 하나는 그야말로 생명수 노릇을 해준다.

나는 뭔가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이 좋다.
모르는 것을 알게 되면 신이 나고 행복해진다.
그리고 일도 더 잘 된다.

업무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업무와 관련된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 어렵다.

57쪽
내가 딛고 있는 곳이 내 땅이고, 내가 일하고 있는 회사가 바로 내 회사다.
나는 회사의 머슴으로 일하는 것이 아니라 주인으로 일한다.
내 회사가 위기에 처해 있을 때 주인인 내가 온몸을 던져 돌파구를 찾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59쪽
나는 겸손하지만 당당한 모습을 보이기 위해 노력했고 가능한 내 눈빛에 열정을 담아내려 애썼다.

70쪽
나는 새로운 분야가 두렵지 않다.
어떤 일이든 사람이 해내는 것이고 하늘은 인간이 감당해낼 수 있을 만큼만 시련을 안겨준다는 것을 철저하게 믿기 때문이다.

72쪽
내 약점을 바짝 끌어당기기 위해 내가 선택한 방법은 귀를 활짝 열고 눈을 크게 뜨는 것이었다. ... 무엇보다 나는 최선을 다해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돕겠다는 자세로 일했다.

76쪽
비즈니스에서도 벼랑 끝에 서게 되면 덜 중요한 일을 버리고
가장 중요한 일에 집중하게 된다.

104쪽
하지만 선례가 없다고 해서 해보지도 않고 포기할 수는 없었다.
아니,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었고 시도해볼 만했다.
세상 모든 사람이 '안 된다'는 생각만 했다면 역사 속에 등장하는 그 무수한 '최초'는 결코 없었으리라.

110쪽
고객감동이 불꽃처럼 일어나길 바란다면 애써 설명하려 들지 말고
그냥 눈과 귀를 집중해 들어라.
마음속으로 10초 동안 말하고 10분 동안 듣겠다고 다짐하라.

112쪽
나는 낯선 곳에 발을 디디면 나름대로의 철학에 따라 몇 가지를 실천했다.
첫째, 잘 들었다. 주위 사람들이 하는 말을 잘 듣고 나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반드시 습득해 활용했다.
둘째는 아무리 사소한 성공이라도 내 공으로 돌리지 않았다. 공은 나누면 나눌수록 오히려 나에게 더 크게 돌아오는 법이다.
셋째는 관련 서적과 자료를 무차별로 탐독했다.맘 먹고 관련 분야 책을 100권쯤 독파하면 전문가는 아닐지라도 그 발치까지는 갈 수 있다.

113쪽
한 마디로 우리의 기억력은 형편없다.
그러므로 머릿속에 차곡차곡 쌓여 있다고 자부하지 말고
가능하면 자신의 노하우를 기록으로 보존하는 것이 좋다.

116쪽
잘된 디자인만큼 멋진 커뮤니케이션 수단은 없다는 말은 가히 환상적이었다.

119쪽
그는 나에 대해 특별히 더 물어보거나 알아보지도 않고 선뜻 디자인을 맡아주셨다. 가슴이 콩닥거리고 눈시울마저 뜨거워졌다.
'객관적인 조사나 이성적인 판단이 아니라 마음 하나만으로도 중대한 의사결정이 가능하구나.'
... 이 다음에 내가 누군가를 도울 위치에 서게 되면, 아니 그 이전이라도 분명 나는 이 경험을 살려 진심을 거절하지 않으리라.

127쪽
일단 신입직원이 오면 이틀간 내가 직접 교육을 실시했다.
먼저 지금까지 살아온 삶을 정리하게 한 다음, 비전과 꿈을 명확히 그리도록 했다. ... 비전이나 꿈이 막연하면 회사 생활에 제대로 몰입하기 어렵다.

분명한 목표만큼 확실한 동기부여는 없다.

130~131쪽
윈스턴 처칠의 학창시절 기록부에 보면 이런 글이 적혀 있다.
'품행이 상당히 나쁘고 믿을 수 없는 학생, 야심이 전혀 없고 항상 다른 학생과 싸움만 했다.'

나는 모든 사람이 핵심인재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 단지 5퍼센트에서 좀더 사용할 수 있도록 몰입하면 된다. 하루 14시간에서 16시간을 몰입한다면 세상에 못 해낼 일은 아무것도 없다.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고 열등감과 죄책감, 조급함, 교만함 사이에서 방황하는 이들에게 자신을 바로 보고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사실과 해석>
'사실' 그 자체는 가치중립적이다. 중요한 것은 사실 자체가 아니라 사실의 의미를 만들어내는 '해석'이다.
잭 웰치가 말을 더듬었다는 것은 사실이다. 그 사실을 웰치의 선생님은' 아이가 저능아이기 때문이다'라고 해석했다. 그러나 웰치의 어머니는 '아이의 머리가 지나치게 좋아 혀가 따라가지 못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해석이 인생을 결정한다.

136~137쪽 -<천재와 연습벌레>
나는 프리미어리거 박지성과 세계적인 연주자 장영주의 사진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두 사람의 공통점과 차이점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두 사람 모두 세계적으로 유명한 한국인이지만 한 사람은 어려서부터 천재라 불렸고 다른 한 사람은 뒤늦게 천재라 불렸다. 흥이롭게도 이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었다. 그것은 둘 다 지독한 연습벌레라는 점이다.

결국 천재냐 아니냐는 중요하지 않다. 타고난 재능이 대가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지독한 연습이 그렇게 만들기 때문이다. ... 무엇보다 다행스러운 일은 우리가 박지성이나 장영주처럼 꼭 세게적인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139쪽
게오르크 지멜의 한마디가 뻣속 깊이까지 스며드는 것 같다.
"인간의 가능성은 무한하다. 인간의 불가능성 역시 무한하다.
바로 이 둘 사이, 즉 할 수 있는 무한과 할 수 없는 무한 사이에 인간의 삶이 있다."

155쪽
어디에 있든 절대로 자신을 군계일학으로 만들면 안 됩니다. 현장에서는 학력이나 포장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누가 더 헌신하느냐, 누가 더 열정적으로 일하느냐가 중요합니다.

156쪽
모든 일은 현재 놓은 그 자리에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발밑에 딛고 있는 땅을 정확히 보아야 한다.

159쪽
중요한 것은 의지와 열정입니다. 자신감은 학력과 배경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의지에서 나오는 법이죠.

162쪽
인생은 단 한 번뿐인 귀한 올림픽이다. ... 다행히 마지막 시간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모든 시간이 우리에게 기회다. 딱 한 번뿐인 경기지만 그 과정에는 얼마든지 도전할 기회가 있다는 얘기다. ...

아무리 가까운 사람도 타인은 내 겉모습을 볼 수밖에 없다. 자신이 진정 최선을 다했는지는 자신밖에 모른다. 그래서 인생 올림픽의 메달 색깔은 스스로 정해야 한다.

166~167쪽
한마디로 본래의 내 모습을 가리는 '할 수 없다'는 생각은 사기꾼이다. 그것을 믿어서는 안 된다. 그런 말에 속아서도 안 된다.

목표를 향해 멀리 내다보지 못하고 당장 코 앞만 바라보고 걸어가면 우왕좌왕한 흔적만 남게 된다. ... 가고자 하는 방향을 먼저 정해야 한다.

168쪽
벨연구소 로비에는 발명가 벨이 유언처럼 남긴 문구가 새겨져 있다.
"늘 다니던 길을 벗어나 숲속으로 몸을 던져라. 그러면 반드시 과거에 보지 못한 뭔가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171쪽
현재의 상황이나 조건에 얽매이지 말고 정말로 원하는 그림을 그려라.
... 꿈속에서조차 떠오를 만큼 심장에 깊이 새기면 그 때부터는 그 그림이 나를 그곳으로 데리고 간다.

177쪽
SK그룹의 고 최종현 회장이 임종했을 때 삼성의 이건희 전 회장이 유족들에게 보낸 위로의 선물은 온갖 정성이 들어간 김밥이었다.

183쪽
어려운 상황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드는 훈련 과제일 뿐이다.

186쪽
마음을 얻고자 한다면 최대한 겸손해야 한다. ...
필요에 의해 겸손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겸손해야 한다.
인간은 다른 사람의 진정한 도움이 늘 필요하다.

191~192쪽
우리는 무엇보다 자신을 사랑하고 스스로를 신뢰해야 한다.
자존감과 자신감이 없으면 어떤 일도 제대로 할 수 없다.

책에서든 사람에게서든 뭔가 새로운 것을 발견했다면 그냥 감동으로만 남겨두지 말고 실제 행동으로 옮겨라.

199~201쪽
1년에 책을 200권 넘게 보았지. ... 아무리 바빠도 공부는 계속 해야 돼. 어차피 시간을 흘러가거든. 알차게 써먹어야지.
... 사람은 사람에게서 가장 많은 영향을 받는 법이다. ... 그래서 역할모델이 필요하다. 그 사람을 보면 닮고 싶어지고 나를 돌아보면서 잘못된 습관을 버리고 그의 습관을 따르려 애쓰기 때문이다.

207~208쪽
돈이 사람을 위해 있는 것이지 사람이 돈을 위해 있는 것은 아니야.

지금의 삶이 초라해도 좋다. 아니, 초라할수록 좋다. 그래야 간절함의 깊이가 더해지고 더욱 강렬한 소망을 갖게 된다. ...
명작의 행복한 결말이 아름다운 이유는 시작이 그만큼 힘들었기 때문이다.

212쪽
우리는 최선을 다해 우리가 원하는 이미지를 각인시킬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들은 자신이 경험하고 생각하는 대로 브랜드에 대해 낙인을 찍어버리지요.

217~218쪽
21세기는 더 이상 간판이 중요한 시대가 아닙니다. 그보다는 나만이 할 수 있는 유일성을 만들어야 합니다.

최소한 매달 책 세 권을 읽는다거나 성경을 1년에 세 번 읽는다는 식의 목표를 갖기 바랍니다.

자신이 본받고 싶은 멘토를 찾아 관계를 형성하고 생활 속에서 늘 도전받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225쪽
멘토는 결코 스스로 찾아오지 않는다. 내가 먼저 찾아야 하고 또한 그가 나를 찾도록 노력해야 한다.

230쪽
리더십은 겸손이라고 생각합니다. ... 리더가 겸손하게 자신을 낮추고 조직원들에게 충분히 권한을 위임하며, 나아가 격려하고 배려하는 것이 진정한 리더십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은 에너지로 이뤄져 있습니다. 우리의 생각도 에너지입니다.
뜻을 세우고 꿈을 그리면 그것이 에너지가 되어 내게로 돌아오게 됩니다.

236쪽
습관처럼 '해보면 다 되는데 뭘 그리 걱정부터 하고 그래'라고 말하지요.

245쪽
사람은 대개 일에 지치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지친다.

253쪽
가치의 거인 테레사 수녀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가 하는 일은 넓은 바다의 물 한 방울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 일을 하지 않으면 바닷물은 그 한 방울만큼 모자랄 것입니다."

262쪽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에서 받게 된 수많은 과거의 상처가 현재의 나에게 영향을 미치도록 해서는 안 된다.

그 원인에게 '이제는 더 이상 너에게 영향을 받지 않고 본래의 내 멋진 모습으로 돌아가겠다'고 선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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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1.03.02 -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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