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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삼매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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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요나단
Subject   2011-27-일상을 걷는 영성(류호준)


일상을 걷는 영성

류호준, SFC

다 읽은 날 : 2011. 06. 06.


‘이사’, ‘이주’, ‘이민’, 이런 단어들은 그리스도인들이 이 세상에서 갖는 체류신분과 관련이 있다. 이방인, 나그네, 체류자, 객, 타지인, 낯선 사람, 행인과 같은 용어는 아직도 우리가 ‘집’에 이르지 못함을 가리키는 향수적 지시어들이다. (38)

이방인이 된다는 것은 박해와 소외와 거절과 배척을 암시한다.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그분의 삶의 방식을 따라 가기 때문에 당하게 되는 배척과 소외다.
이런 의미에서 그리스도인은 이 세상과 반정립(反定立, Antithesis)한다. (39)

개혁파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전형적인 문구가 된,
“우리는 이 세상에 살지만 이 세상에 속하여 살지 않는다”는 말이 이 방향을 가리킨다.
... 십자가는 이방인이 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보여주는 가시적 실체다. (41)

  “음악 평론가로서 칼 하스의 해설은 지금부터 빛났다. "여러분, 할렐루야 코러스는 D-major 입니다. 그런데 그 다음에 나오는 소프라노 독창곡 '내 주는 살아계시고'는 Eb입니다. 그렇다면 소프라노 독창은 할렐루야 합창보다 그저 반음(just a half note!) 정도 높이 시작한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할까요?”
“그러나 이 세상에서는 찬양하는 일보다 약간 더 절실한 것이 있습니다. 그게 무엇이겠습니까? 소망하는 것입니다. 희망하는 것입니다. 마치 견딜 수 없는 시련의 화덕 속에서 욥이 내뱉은 고백적 외마디. ‘내 구속자가 살아 계심을 나는 압니다!’라는 절규 속에 담긴 희망, 바로 그 소망이야말로 이 세상에서 우리가 소유해야 할 가장 중요한 덕일 것입니다. 한 음도 말고 그저 반음 정도의 희망이라도 간직하고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마지막 말 한 마디에 나는 숨이 멎는 것을 느꼈다. 눈물이 흘렀다. 그렇다. 궁극적으로 우리는 찬양할 것이다. 찬양하기 위해 태어난 존재이기 때문이다. 탄식의 기도로 시작하는 시편의 순례가 마지막에 할렐루야 찬양으로 끝난다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그러나 그것은 마지막에 가서 될 영광스런 일이다. 한편, 순례의 길 한 가운데 있을 때 우리는 희망을 배우고 살아야한다. 희망이라 이름 하는 것, 이 세상에서의 삶에 의미와 힘을 공급하여 주는 것,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그저 반음 정도의 희망이라도 갖고 살아야할 이 세상, 이 세상이 아직 하나님의 아들의 나타나심을 간절히 기다려야 하는 세상이라는 것을 생각하자 눈시울이 붉어짐을 느낀 것인다. “반음 정도라도 약간의 희망을 더 갖고 살 수만 있다면…” (80-81)

아무 것도 오래 지속되는 것은 없다!
모든 것에는 끝이 있는 법이다. (85)

모든 별들은 결국 다 죽는다. 이러한 수억, 수십억의 많은 별들 가운데 우리의 작은 행성, 지구가 떠 있다. 이 작은 행성 위에 당신과 내가 짧은 인생을 살고 있다. 장구한 세계 역사와 우주적 공간이라는 틀 안에서 70이나 80세의 우리 인생이 도대체 무슨 지속적인 중요성을 지닌단 말인가. 우리는 종종 이 사실에 놀라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하다. 우리가 지금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이 무슨 큰 의미가 있는가 하고 말이다. ... 광활한 우주 안에 존재하는 우리의 삶이란 너무나 미미하고 보잘것없다.

그러나 성경의 대답은 놀랍게도 ‘그렇다’이다. 죽음과 삶의 순환에 종속되어 사는 인생은 실질적인 삶이 아니다. 그 표면 밑에는 좀 더 깊은 삶이 있다. 나는 이 삶을 가리켜 ‘해저의 강’이라고 부르고 싶다. 바다 밑에 흐르고 있는 강력한 강물 줄기 말이다. 이러한 해류에 들어가는 사람에게는 미래가 있다. ... (86-87)

모든 파도는 언제나 해변을 향해 들어온다. 급하게 달려오지만 결국 해변에서 다 깨어지고 사라져 버린다. 사람들도 이와 같은 일을 하는 것같다. 유아기를 거쳐 소년기, 청년기 그리고 장년기, 마침내 노년기에 접어들게 된다. 각 단계는 마치 파도와 같다. 각 단계가 몰아치듯 밀려들어오다 결국 거품을 뒤로 하고 사라져 버린다. ... 아무 것도 남는 것이 있다. 남는 것이 있다면 죽음의 가면, 죽은 얼굴에서 벗겨낸 가면, 한때는 살아있던 존재가 남긴 각인뿐이다. ... 그렇다. 인생은 깨어지는 파도가 남기는 거품과 물방울들과 소리들과 같다. (87)

그러나 죽음을 통과하여 지속되는 삶은 그것보다 훨씬 더 깊이 흘러가야 한다. 해저에 도도하게 흐르는 강줄기와 같은 삶이어야 할 것이다. 해저의 해류에는 파도의 너울거림도, 부딪혀 깨어짐도, 하얀 거품도, 우는 듯한 소리도 없다. 하지만 해저의 해류와 같은 삶은 해면의 파도보다 훨씬 더 강력하다. 해저의 해류와 같은 삶은 해변 위에 도사리고 있는 죽음으로부터 넓게 터진 대양을 향해 우리를 인도할 것이다.

우리의 영혼 저 깊은 곳, 저 아래에, 해면의 파도를 역류하여 흐르는 해류가 있다.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새로운 창조 속으로 이끌어 가는 해저의 해류다. 그것은 깊이 흐르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부정하기 쉽다. 너무도 깊이 흐르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따라 사는 것보다 차라리 해면의 파도와 함께 가려는 유혹을 받게 된다. (88)

풀은 죽고 꽃들은 시들 것이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설 것이다. (89)

교회는 일종의 식탁 공동체라 할 수 있다. ...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우리는 그분이 차려놓은 식탁(말씀과 성찬) 둘레에 매 주일 둘러 앉는다. (96)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걸어가 본 사람이라면, 그것이 불치의 병에 고통하며 죽음의 문턱에서 절규하는 여인이든, 혹은 경제적 파산으로 인해 축 쳐진 어깨를 추스를 수 없어 내일 아침 햇살보기를 거절하는 중년의 남자이든, 십대 자녀의 탈선과 방황으로 수많은 밤을 애타게 보내는 부모이든, 이 찬송의 후렴을 확신있게 부른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안다. (101)
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이다. (윌리엄 워드워즈)
우리의 죽음은 영원한 생명으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하이델베르그 신앙고백서, 주의 날 42번)

죽음은 인간의 지속적인 동반자요, 죽음에 이르는 확률은 100%이다. (115)

족보는 기본적으로 우리에게 인간을 가리켜 ‘낳고, 살고 죽는 존재’라고 가르친다. (116)

‘죽음과 구원’, 이 문제는 기독교 신앙에서 가장 절실하게 질문되어야 하는 본질적인 문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죽음의 문제에 대해 외면한다. 두렵기 때문이다. .. 죽음은 언제라도 어디서라도 일어나는 불청객이다. 그러므로 죽음은 결코 우리 인간의 친구이거나 인간 삶의 자연스런 한 부분일 수 없다. 죽음은 물리쳐야 할 원수요, 극복해야 할 장애물이다. 죽음은 인간이 가장 어색하게 만나야 하는 적이요, 인생의 가장 부자연스런 상대다. 결코 죽음을 삶의 한 부분이라고 말하지 말자. (117)

이제부터 사람이 죽어 장례를 치를 때면 ‘땅에 묻었다’라고 말하는 대신에 ‘땅에 심었어요!’라고 하면 얼마나 신선하고 충격적일까 생각해 보았다. (123)

공교회란 사도적 가르침에 충실한 교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 교회, 하나님의 은혜만이 인류의 소망이라고 외치는 교회, 인종과 성별과 세대, 성장 배경과 출신 지역과 직업, 사회적 신분이나 학벌과 문벌 등과 같은 비본질적인 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아무런 힘을 발휘하지 못하게 하는 교회, 전문적인 용어로 ‘종말론적인 신앙 공동체’를 말한다. ‘소비자가 이그는 교회’가 아니라 ‘그리스도가 이끄는 교회’여야 한다. ... 공교회는 그리스도가 바라시는 것들에 민감한 교회들이다. (132)

설교자와 청중은 영적 여정을 함께 하는 동반자며 서로에게 격려와 위안이 되어야 하는 사이다. (135)

덮어놓고 듣지 말고, 귀담아 열어 놓고 들어야 한다. ... 듣는 일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139)

비본질적인 것에는 목숨을 걸고 본질적인 것에는 무지하다면, 예수님 당시의 바리새인들, 서기관들, 율법사들과 무엇이 다를 것인가? (168)

하나님 없는 내 인생, 그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하나님을 상실한 것이야말로 가장 위대한 상실일 것이다. (174)

대부분의 품꾼들은 포도원 주인을 은혜 베푸는 분으로 생각하는 대신에,
노동의 대가를 주시는 분으로 잘못 이해하고 있다. (190)

기다림과 희망이야말로 ‘이미'(already)와 ’아직‘(not yet) 사이에서 오늘 토요일을 의미로 충만하게 사는 종말론적 그리스도인과 그들의 교회들이 갖는 존재론적 덕성이다. (197)

지옥에는 소망이 없다. .. 지옥의 문에는 ‘이리로 들어가는 자마다 소망을 내려놓고 들어가라’는 문구가 있다고 한다. (203)

소망이 없다는 것은 절망적이라는 말이다.
이것이야말로 사람이 처해 있을 수 있는 가장 끔찍한 상황이 아니겠는가? (206)

그렇다. 하늘에 대한 소망을 가지면 모든 것이 확 달라진다. (207)

우리가 하늘에 속했다는 사실은
우리가 이 땅에서 어떻게 살 것인지를 결정하게 된다. (211)

토피(TOFI)란 현대인의 병인 비만과 관련된 용어로, 겉으로 보기에는 날씬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비만이라는 뜻의 Thin Outside Fat Inside의 첫 글자를 딴 약어다. (216)

외형적으로 보면 그럴듯하지만 내면에는 욕심 덩어리로 가득 채워져 있는 사람이 있는데, 실질적으로 그런 사람이 더 무서운 위험에 처하게 된다는 말이다. ...
경건의 모양은 있지만 경건의 능력은 없었던 사람들이다. (딤후 3:5) (217)

말씀과 기도만이 우리의 영적 생활을 강건하게 할 것이다.
그러므로 건강한 영성이란 말씀과 기도 외에는 불가능하다고 주장해도 결코 지나친 말은 아닐 것같다. (223)

쉼표는 언제나 그렇듯이 경탄하지도, 대들지도, 종지부를 찍듯 단호하지도 않다.
그러나 쉼표가 없는 삶은 언제나 큰소리, 요란, 다툼, 미움, 열정, 뜨거움 등으로 가득하다.
하지만 그렇게 사는 삶은 결코 삶일 수 없을 것이다. (226)

하나님은 일과 일 사이에 반드시 쉼표가 있도록 마늘었다. (227)

에덴동산에서는 안식과 쉼과 샬롬은 언제나 신의 선물로 주어진 것이지
결코 인간의 노력으로 버는 것이 아니었다. (227)

그를 부르시고 새로운 사명에로 이끌기 위한 쉼표의 시간이었다. (229)

엘리야의 이야기는
실패는 성공의 반대 개념이 아니라 오히려 성공의 결과일 수 있다는 사실을 가르쳐주고 있다. (230)

복음서에 실려 있는 거의 모든 ‘기적 이야기들’에는 기도에 관한 언급이 전혀 없다고 한다. ...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드리는 기도 때문에 능력이 오는 것이 아니라, 훈련된 기도생활을 통해서 능력이 온다는 말이다. (234)

교회와 교계 역시 지독한 병을 앓고 있지 않은가?
교회지상주의, 교파주의와 교권주의, 물량적 성장제일주의, 타락한 교계선거, 학벌 지향적 목회자, 망국적 지방색과 파벌의식, 교회 안의 계급주의적 제도, 행사 위주의 교회 프로그램, 일부 몰지각한 종교지도자들의 부도덕성, 할리우드적 목회관, 목회자의 영성의 황폐화, 카리스마적 지도자에 의한 교회의 사교(私敎)화, 교회의 대 사회적 신뢰도의 추락 등등. (235)

더 이상 들판의 꽃들을 보고 단아한 눈물을 흘리지 않게 되었다. 영원에 대한 목마름도 없어졌다. ‘본래적 삶’을 잃어버린 것이다. .. 그러므로 어떠한 방식으로든지 우리에게 찾아오는 하나님의 쉼표에 대해 기꺼이 받아들이고 누려야 한다. 쉽표를 갖는 일은 복된 일이다. (236)

기도하는 사람은 자기가 지금 드리고 있는 기도가 어떤 종류의 기도인지, 왜 하는지, 무슨 목적 때문에 하는지, 기도를 통해 이루려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면서 해야 한다. 기도는 경건한 예식이기 때문이다. (252)

주기도문은 예배를 마치는 종(鍾)이 아니다. (253)

주기도문이야말로 이 세상 나라들을 뒤집어엎는 혁명적 기도문이다. ...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는 그리스도의 돌아오심을 부르짖고, 악의 세력들의 멸망을 부르짖고, 하나님의 다스림이 온전히 수립되기를 부르짖는 것이다. (256)

자신이 꿈꾸고 계획하는 모든 일들을 다 성취하겠다는 발상은 목적 지향적, 성취 지향적 동기에서 시작된다. (284)

무감각하고 무표정한 기술자들처럼 슬픔이나 고통을 ‘고치려’ 들지 말라. (285)

침묵할 기회가 있으면 결코 놓치지 말라. (286)

비판 받는 일에 대해 신경질적으로 반응하는 이유 중 하나는 자신의 권위가 도전받고 있다는 두려움 때문이다. 그런 두려움 뒤에는 상당부분 열등감이 자리 잡고 있다. (288)

무엇인가 강하게 다가오거든 여러분은 그것을 한 걸음 뒤로 물러가며 부드럽게 받아들이라. (288)

누군가를 위해 간절하게 기도할 수 있다는 것처럼 행복한 일이 어디 있겠는가? (296)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산다고 말할 수 있을 때만이 그는 진짜 크리스천이다. (297)

당신 자신이 하나님 나라의 기쁨을 누리지 못하는데 어떻게 다른 사람들에게 하나님 나라의 기쁨을 경험하게 할 수 있겠는가? (297)

그분의 그 무엇이 영원히 우리의 일부분이 될 것이다.
(Something of him will be a part of us forever.) - 찰스 윌리엄 엘리옷(하버드 대학 총장에 대하여 모든 교수가 그의 연구실 앞에 써 놓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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