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이름검색

::: 함께 나누기 :::


112 12 통계카운터 보기   관리자 접속 --+
Name   요나단
Subject   통찰력에 대하여

레베카 코스타의 '해법' 적용하면…
"복잡한 문제 한방에 해결못해… 가능한 방법 한꺼번에 쏴… 그 중 하나만 맞혀도 성공"


일본 3·11 대지진은 모든 측면에서 일본 정부의 관리 수준을 뛰어넘었다. 일본 정부가 1978년부터 대지진에 대비해 대책을 마련한 곳은 주기(週期)로 볼 때 가장 가능성이 컸던 도카이(東海·도쿄~시즈오카~아이치) 지역이다. 하지만 실제로 대지진이 강타한 곳은 도호쿠(東北)였다. 규모도 달랐다. 일본 정부가 도카이 지진을 대비하면서 상정한 규모는 '8'이었지만 이번 대지진은 규모 '9'였다. 인명 피해도 컸다. 2003년 도카이 지진 대책 전문조사회가 예상한 사망자는 최대 1만명. 이번 대지진 사망·실종자는 이미 2만5000명을 넘었다.

요즘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여성 과학자 중 한 명인 레베카 코스타(Rebecca Costa)의 말을 인용하면, "세상(재해)의 복잡성이 인간(정부)의 좌뇌와 우뇌 능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나 버린 것"이다.

일본 정부의 대처는 이런 교착 상태에서 이뤄지는 '인간의 통념과 인습적 태도'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실종자를 수색한 뒤 끊긴 길을 복구하고, 그 뒤에 구호물자를 보낸다는 순차적 접근. 구호품을 보내려는 기업의 재무제표(신뢰도), 구호품을 전달하려는 자원봉사자의 이력서(자질)까지 확인하는 구획화된 사고. 일본(도쿄전력) 기술력만 확신하다가 원전 사고를 키우는 비과학적 신뢰…. 교착 상태에 빠지자 '지식이나 사실이 아닌 맹신으로 퇴행'한 것이다.

대지진 이후 일본의 모습은 레베카 코스타가 베스트셀러 '경계병의 딱따기(The Watchman's Rattle·한국어판 제목 '지금, 경계선에서')'에서 주장한 '문명 붕괴의 패턴'과 흡사하다. '좌뇌와 우뇌의 능력을 뛰어넘는 문제의 복잡성→이것을 해보고 안 되면 저것을 해보는 순차적 완화책의 실패→교착 상태에서 빠져드는 통념과 믿음→상태 악화와 문명 붕괴'의 수순이다.

그를 인터뷰한 것은 지난 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남쪽으로 약 한 시간 떨어져 있는 멘로 파크(Menlo Park)였다. 구글·아마존닷컴·썬마이크로시스템을 키워낸 KPCB 등 20여개의 유명 벤처캐피탈이 멘로 파크의 샌드힐로드(Sand Hill Road) 거리에 자리잡고 있었다.

그는 문명의 교착 상태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방법으로 '벤처 캐피탈의 해법'을 제시했다. 10개를 투자해 8~9개를 실패하지만 1~2개의 성공으로 다른 모든 실패의 손실을 이겨내는 방식이다. "문제가 복잡할 때 소총은 위력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개틀링 기관총을 쓴다면 얘기가 달라지지요. 다수의 완화책을 동시에 병행하면 그 총합은 개별적 완화책의 힘을 훌쩍 뛰어넘습니다."

이 해법을 일본에 적용하면? 초등학생도 쉽게 알 수 있다. 자위대·자원봉사자·구호물자를 전국에서 피해 지역을 향해 동시에 보내는 것이다. 자위대가 뚫은 길을 물자와 봉사자를 실은 트럭이 달리고, 피해지역에 도착한 물자와 봉사자를 자위대가 관리하면 문제를 보다 빨리 해결할 수 있다. '개별·순차적' 해법이 아닌 '종합·병행적' 해법이다.

레베카 코스타(Rebecca Costa)를 유명 벤처캐피탈이 모여 있는 샌드힐로드의 한 호텔에서 만난 것은 묘한 인연이었다. 그녀가 인류 문명의 위기를 해결 방안으로 제시하는 것이 벤처캐피탈의 비즈니스 모델을 본뜬 방식이기 때문이다.

그는 오늘날 인류 문명이 봉착한 여러 문제의 원인을 복잡성(complexity)에서 찾는다. "기술·환경·안보·경제·금융·교육 등 모든 영역에서 과거에는 상상도 못했던 다양한 문제들이 봇물처럼 터져 나오고 있어요. 하지만 우리가 미봉책에 급급하는 사이 동일한 문제가 벌써 수십년간 반복되고 있죠. 왜냐하면 세상의 복잡성이 인간이 좌뇌와 우뇌의 능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나 버렸기 때문이에요."



UC 샌타바버라에서 사회과학을 전공한 그는 이른바 '사회생물학자(Socio-biologist)'다. 사회생물학은 사회현상을 생물학의 관점에서 바라본다. 그는 "어려서 CIA에서 근무한 아버지를 따라 일본과 라오스 등에서 살면서 쌓은 다문화적 경험이 사회생물학자가 된 배경"이라고 했다.

레베카 코스타가 말하는 현대 문명의 위기와 그 해법

■문명의 붕괴는 반복되는 패턴


  ―과거 인류의 고대문명이 붕괴하는 원인에는 공통점이 있다고 하셨는데요.

"몰락하는 문명은 모두 똑같은 패턴을 밟습니다. 붕괴 직전에 두 가지 단계를 거치죠. 첫째 단계는 교착 상태(gridlock)입니다. 이 단계에서 인류는 문명을 몰락시킬 수 있는 심각한 문제를 인지하고, 이를 해결하려고 노력하지만, 근본적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채 계속 세대를 거듭하게 됩니다. 마야인의 경우를 예로 들면 반복되는 가뭄의 문제에 대처하려고 대규모의 관개시설과 지하 저수지, 순환 농경 등 정말 다양하고 정교한 기술과 사회적 제도, 공공 정책들을 갖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후 변화에 대한 과학적 인식이 부족했고, 이에 대한 대책도 부족했습니다. 결국 부족한 수자원의 문제가 해결되지 못한 채 계속 대물림됐지요.

두 번째 단계는 믿음(belief)으로의 퇴행입니다. 수 세대 대물림된 문제들은 점점 복잡해질 대로 복잡해지면서 어느 순간 인간이 진화를 통해 획득한 이성적 사고의 한계를 뛰어넘어버립니다. 문제가 되는 현상 자체를 이해할 수 없게 되거나 이에 대한 데이터들이 너무나 많고 복잡해져서 이해할 수 없게 됩니다. 이때 인간은 과학이 아닌 단순한 믿음으로 퇴행합니다. 마야인들의 경우 인간이 만들어낸 모든 과학적 해결책을 버리고 물신주의나 인신공양 등에 호소하게 됐습니다."

―지금 문명에서도 그런 조짐이 있습니까?

"교육, 일자리, 경제위기, 테러리즘, 안보, 전쟁 등 똑같은 문제가 수 세대에 걸쳐 계속되고 있습니다. 만약 우리가 인간 문명이 안고 있는 20가지 문제를 리스트로 만든다면 이중 상당수가 우리 할아버지 세대가 어렸을 때부터 지속된 문제라는 것을 알게 될 겁니다. 그리고 이런 문제들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환경을 파괴하면서 말이죠. 이 수많은 문제가 미래의 어느 시점에 우리 문명을 붕괴시킬 지경까지 이를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복잡성의 덫에 빠진 현대 문명

―문제의 핵심은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수준의 복잡성인 것 같군요.

"우리는 지금 양극단의 정치적 시각들이 공존하는 와중에도 열심히 일하고, 자녀를 대학에 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아이폰·트위터·아이패드·내비게이션 등 수많은 첨단 기술에도 익숙해져야 합니다. 인간 사회와 기술은 이렇게 빨리 바뀌어 가는데 이를 수용할 인간의 생물학적 진화는 정말 느리게 진행됩니다. 어떤 정부도 인간의 인식 능력이 가진 생물학적 한계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인간이 1마일을 10초 만에 뛸 수 없고, 5만파운드짜리 역기를 들어 올릴 수 없는 것처럼. 시계가 두 개 있는데 하나는 엄청나게 천천히 가고, 하나는 엄청나게 빨리 가는 거죠. 나는 이것을 과거로부터 인간의 모든 문명이 안고 있었던 '시한폭탄'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이러한 현실을 직시하고 인정하는 겁니다. "

인간 문명을 위기로 몰아넣는 것은 복잡성의 문제만은 아니다. 이른바 '밈(meme)'이라고 하는 것들이다. 그는 "상식, 전통, 학설, 편견, 통념 등 인간의 사고를 획일화하는 모든 것이 밈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이중 사회에 확고하게 뿌리를 내리고 널리 만연하여 다른 모든 행동에 영향을 가하거나 억압을 가하게 되는 밈이 출현한다. 이른바 수퍼밈(super-meme)이다. 그는 5가지의 수퍼밈을 꼽았다. 무엇이든 일단 반대하고 보려는 태도, 시스템의 문제를 개인에게 떠넘기는 짓, 잘못된 상관관계를 쉽게 믿는 일, 매사를 자기 영역과 입장에서만 생각하려는 구획화된 사고, 사회의 모든 가치를 경제원리로 생각하고 그것이 합리적이라고 믿는 경제 우선주의다.

―5가지의 수퍼밈 중 어떤 것이 가장 위험한가요?

"극단의 경제학을 꼽겠어요. 모든 것을 이게 얼마나 돈이 되는지, 내가 얼마나 잘 먹고 잘 살게 해주는 것인지, 즉 투자와 수익이라는 관점으로만 가치를 평가하게 하죠. 경제적 모델에 맞지 않는 가치는 모두 폐기돼 버립니다. 작게는 공동체, 크게는 인류 모두에게 선(good)이 되는 생각과 행동이 점점 사라지게 되죠."

복잡성이 부른 문명의 몰락 위기… 수많은 실패 속에서 해결책 찾는… 벤처캐피탈 방식으로 극복해야…

■통찰과 벤처캐피탈의 해법

―해결책은 무엇입니까?

"인간이 가진 '통찰(insight)'이라는 능력입니다. 지금까지 인간의 뇌는 두 가지 형태의 문제 해결 능력을 주로 발전시켜 왔습니다. 하나는 매우 이성적이고, 분석적인 문제 해결 방법입니다. 다양한 해결책을 제시한 다음 이를 걸러내고 또 걸러내 최종적으로 한두 개의 옵션 중에서 하나를 고르는 겁니다. 이른바 좌뇌적인 해결책이죠. 또 다른 하나는 종합적인(synthetic) 방법입니다. 어떤 실마리를 가지고 이것들을 좀 더 창의적인 방법으로 서로 연결하는 것이죠. 우리는 대부분의 경우 이 두 가지 방법에 기반을 두고 문제를 해결합니다. 이는 우뇌적인 해결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인간 두뇌의 상위측두이랑(aSTG)이라는 부분이 불과 0.3초라는 짧은 시간에 좌뇌와 우뇌가 해결하지 못하는 대단히 복잡한 문제를 해결해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좌뇌와 우뇌가 제대로 반응하기도 전에 말이죠. 여기에 뭔가 새로운 문제 해결 기제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좌뇌형도, 우뇌형도 아닌 제3의 문제 해결 방식인데, 바로 이것이 통찰입니다."

통찰은 수많은 데이터가 뒤섞여 있는 엄청난 복잡성의 상황에서 마치 계시(啓示)처럼 해답을 찾아낸다. 이러한 통찰의 순간은 우리에게 그리 생소한 것이 아니다. 그는 아이작 뉴턴의 사과나무 이야기를 꺼냈다. "뉴턴은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보고 '아하'하고 중력의 원리를 깨달았다죠? 과거엔 이런 통찰이 아주 우연하게(random) 나타나는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이것이 우연의 소산이 아니라는 것을 뇌과학의 힘을 빌려 밝혀냈죠. 이제 우리의 과제는 이제 우리 뇌가 가진 이러한 제3의 문제해결 능력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 노력하는 겁니다. 통찰은 인류 문명의 생존에 핵심적인 능력입니다."




 
▲ 미국의 사회생물학자인 레베카 코스타는 지난해 기술과 문명의 관계를 분석한책 'The Watchman’s Rattle(한국어판 '지금, 경계선에서')을 펴내 노벨상 수상학자부터 퓰리처상을 받은 언론인에 이르기까지 미국 지식인들의 찬사를 받았다. / 정철환 기자―자신의 통찰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인간의 두뇌도 근육과 마찬가지로 트레이닝이 필요합니다. 두뇌가 항상 최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말이죠.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3년간 실험을 했는데, 아침에 15분씩 간단한 두뇌 워밍업을 했더니 학습 성취도가 다른 아이들보다 두 배나 높았어요. 더 빨리 배우고, 내용을 더 많이 습득할 수 있었어요. 복잡성에 대한 대처 능력도 더 올라갑니다."

―통찰 능력이 계발되는 것만을 기다려야만 하나요?

"벤처캐피탈처럼 높은 실패율(high failure rate)을 극복하고 성공적으로 해결책을 찾아내는 문제 해결 모델에 대해서도 연구해야 합니다. 이것은 여러 방법을 한 번에 시도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실리콘밸리 멘로파크야말로 바로 그런 방식이 익숙한 투자자들이 모여서 새로운 성공 사례를 만들어 가는 곳이죠. 그들은 실패의 전문가(experts at failure)입니다. 80~90% 높은 투자 실패율에도 '불구하고' 결국 성공을 거두죠. 어떻게 이게 가능하냐고요? 여러 동시 다발적 시도 중 단 하나만 성공해도 다른 모든 실패의 손해를 보상해주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직면한 문명의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수많은 해법이 실패하더라도 성공하는 해법이 단 하나라도 나오면 몰락의 길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가능한 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야 합니다. 지금 같은 복잡성의 상황에서 어떤 방법 하나가 모든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궁극의 해결책이 될 가능성은 제로(0)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정부의 공무원들은 항상 하나씩의 해결책만 내놓죠. 이게 안되면 저걸로, 저게 아니면 또 다른 걸로 계속 반복해서 말이죠. 즉 경기부양책이나 공공근로 프로그램, 감세(減稅) 같은 정책 하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믿죠. 이건 정말이지 단순 무식한 짓입니다."  


게시물을 이메일로 보내기 프린트출력을 위한 화면보기
DATE: 2011.03.26 - 16:52

119.194.20.37 - Mozilla/4.0 (compatible; MSIE 8.0; Windows NT 6.0; Trident/4.0; SLCC1; .NET CLR 2.0.50727; .NET CLR 3.5.30729; .NET CLR 3.0.30618; InfoPath.2; .NET4.0C)


 이전글 3일 뒤에 죽는다면
 다음글 말 잘하는 50가지
글남기기추천하기삭제하기수정하기답변달기전체 목록 보기

체크된 항목 한꺼번에 보기
112Simple view"용기만 낸다면" 요나단 2016.08.16 6997 24
111Simple view재키와 피 위 요나단 2016.07.22 5658 22
110Simple view버터 빵 한 조각  요나단 2013.02.28 6454 168
109Simple view표적보다 족적 요나단 2012.10.08 6129 233
108Simple view플라시보 효과 요나단 2012.10.04 7276 233
107Simple view지금은 나누어 줄 때 요나단 2012.10.01 7098 265
106Simple view자녀를 위해 인큐베이터가 된 아내 요나단 2012.08.06 7274 236
105Simple view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요나단 2012.08.03 8001 229
104Simple view가장 유능했던 뉴욕시장 피오렐로 라과디아의 명판 요나단 2012.05.04 7968 266
103Simple view그래 책은 좀 읽었나? 요나단 2012.05.03 8390 265
102Simple view호세 카레라스 이야기 요나단 2012.04.30 8355 274
101Simple view세상이 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 요나단 2012.04.30 9054 229
100Simple view자세의 중요성 요나단 2012.04.03 10241 249
99Simple view그래, 우리들은 시인이야 요나단 2012.02.14 9630 234
98Simple view마음의 창 요나단 2011.09.26 1196 220
97Simple view그러고 사는 게 잘 사는 거다 요나단 2011.09.09 1139 241
96Simple view단 한 사람 요나단 2011.09.07 1141 244
95Simple view독일훈장을 받은 미국 병사 요나단 2011.08.20 1150 260
94Simple view비를 맞고 우산을 들고 오신 어머니 요나단 2011.08.18 1204 236
93Simple viewTORA 농법-발상의 전환 요나단 2011.07.28 1233 176
92Simple view남자를 파는 가게 요나단 2011.07.27 993 172
91Simple view가능사고-다리 하나로 야구를 할 수 있을까? 요나단 2011.07.21 1137 215
90Simple view실패를 위로해주세요. 요나단 2011.07.16 1545 221
89Simple view우체부 아저씨의 꽃길 요나단 2011.07.08 1263 230
88Simple view행복한 꼴등 요나단 2011.06.25 1137 206
87Simple view오드리 헵번의 글 요나단 2011.06.09 1185 214
86Simple view찰스 윌리엄 엘리옷-하버드 대학 총장 요나단 2011.06.06 1203 189
85Simple view반음 정도의 희망 요나단 2011.06.06 1179 210
84Simple view푸줏간 앞의 개 요나단 2011.06.02 1312 223
83Simple view행복의 적, '비교'와 '익숙해짐'   요나단 2011.06.02 1205 234
82Simple view당나귀의 지혜 요나단 2011.06.02 1220 237
81Simple view나를 울린 꼬맹이  요나단 2011.05.25 1247 224
80flower-3.jpg [166 KB] 다운받기Simple view민들레 이야기 요나단 2011.05.24 1262 208
79Simple view일생동안 만나는 세 가지 사랑 요나단 2011.05.23 1216 222
78공짜는 싫어.jpg [101 KB] 다운받기Simple view공짜는 싫어 요나단 2011.05.09 1265 222
77일곱살 아내.jpg [97 KB] 다운받기Simple view일곱 살 아내 요나단 2011.05.09 1204 244
76Simple view보이지 않는 사랑  요나단 2011.05.09 1250 210
75Simple view저기 우리 어머니가 요나단 2011.05.09 1244 207
74Simple viewKFC 할랜드 샌더스 요나단 2011.05.03 1352 206
73Simple view가장 큰 거짓말 요나단 2011.04.15 1287 194
72Simple view시간의 소중함에 대하여 요나단 2011.04.12 1252 203
71Simple view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요나단 2011.04.09 1327 230
70Simple view아름다운 남편 요나단 2011.04.09 1343 247
69Simple view3일 뒤에 죽는다면 요나단 2011.04.04 1303 247
68현재 읽고 있는 글입니다.통찰력에 대하여 요나단 2011.03.26 1332 292
67Simple view말 잘하는 50가지 요나단 2011.03.25 1371 263
66Simple view나중은 패자의, 지금은 승자들의 단어다.  요나단 2011.03.24 1372 211
65Simple view하루에 세 가지 자신을 반성한다.  요나단 2011.03.24 1415 202
64Simple view상인의 신용 요나단 2011.03.24 1420 213
63Simple view어느 노부부의 슬픈이야기 요나단 2011.03.23 1417 215
62Simple view♡   내가 살아 보니까  ♡ 요나단 2011.03.21 1370 215
61Simple view알렉산더  대왕의 보물 요나단 2011.03.15 1386 241
60Simple view박홍미, '동틀녘'  요나단 2011.03.15 1402 230
59Simple view자전거와 소년 요나단 2011.03.14 1441 217
58Simple view길에서 화살에 맞은 사람을 발견한다면 요나단 2011.03.09 2164 234
57Simple view나를 일깨운 아들의 한마디 요나단 2011.03.09 1472 207
56Simple view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심순덕) 요나단 2011.03.05 1475 230
55Simple view성공한 리더는 정직함을 갖고 있다. 요나단 2011.03.05 1498 228
54Simple view두 사람의 운전수 요나단 2011.02.23 1695 274
53Simple view눈의 무게   요나단 2010.12.20 1869 278
52Simple view토미의 시험지 요나단 2010.12.20 1873 297
51Simple view기억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요나단 2010.10.07 2010 314
50Simple view남을 대할 때는 봄바람처럼 요나단 2010.10.06 2007 280
49Simple view아무리 공부를 많이 해도 요나단 2010.09.27 3042 290
48Simple view인생이란  요나단 2010.09.14 3678 386
47Simple view50대 이후의 10계명 요나단 2010.09.14 4574 335
46Simple view장애를 이긴 앨리슨 래퍼, 파주 강연 요나단 2010.09.07 4515 287
45Simple view성도의 기도 요나단 2010.08.10 5417 209
44Simple view사는 게 너무 힘들 때... [당근과 달걀과 커피이... 요나단 2010.07.30 3515 211
43Simple view천 개의 거울 요나단 2010.07.28 2668 211
42Simple view혀의 힘안에 죽음과 삶이 있다 요나단 2010.07.26 2395 201
41Simple view위로 요나단 2010.06.24 2366 207
40Simple view화니 크로스비에게서 배우는 건강장수 10계명 요나단 2010.06.15 2518 193
39Simple view소망 - 박진식 요나단 2010.05.31 2836 192
38Simple view존경받는 부자 요나단 2010.05.24 2503 213
37Simple view사람을 통한 배움 -모든 사람이 스승이다 요나단 2010.05.14 2216 220
36Simple view벤자민 프랭클린의 13가지 덕목 요나단 2010.05.12 1852 213
35Simple view방정환과 강도 요나단 2010.05.07 2129 204
34Simple view다정한 말에서는 꽃이 핀다 요나단 2010.05.07 2388 187
33Simple view고래가 아닌 새우로 살아라 요나단 2010.05.07 2846 199
32Simple view계란후라이가  아닌 생명으로 살아라 요나단 2010.05.07 2972 182
31Simple view김치처럼 살아라 요나단 2010.05.07 2894 179
30Simple view99℃사랑이 아닌 100℃ 사랑으로 살아라 요나단 2010.05.07 2656 180
29Simple view엄마, 사랑합니다 요나단 2010.05.03 2312 169
28Simple view손 십계명 요나단 2010.04.28 2135 172
27Simple view68명중 68등-아버지의 마음 요나단 2010.03.22 1839 176
26Simple view봄의 풀씨가 사람들에게 요나단 2010.03.16 1716 222
25Simple view♡ 비에 관한 아름다운 우리말 ♡ 요나단 2010.03.15 1774 174
24Simple view세상에 당당하기 요나단 2010.03.15 1777 186
23Simple view행복에 이르는 두 가지 방법 요나단 2010.02.25 1865 181
22Simple view돈과 시간 요나단 2010.02.22 1954 189
21Simple view이런 사실을 아시나요 요나단 2010.02.22 1992 188
20Simple view'침대야! 잘가. 그리고 편안히 쉬어'  요나단 2010.02.18 1850 215
19Simple view우리에게 꼭 필요한 아홉가지 열매 요나단 2010.02.18 1746 175
18Simple view세익스피어(William Shakespeare)가 주는 교훈 요나단 2010.02.16 1619 175
17Simple view늙은 인디언 추장의 지혜 요나단 2009.11.17 1685 197
16Simple view 자살기도자 2명 로또 당첨으로 감동의 양보 요나단 2009.10.31 1781 187
15Simple view인간에게 필요한 것 - 안데르센 요나단 2009.10.21 1884 185
14Simple view강한 활 요나단 2009.09.01 2123 208
13Simple view어쩌면 성공은 - 예영숙 요나단 2009.08.20 2223 193
체크된 항목 한꺼번에 삭제/복사/이동 하기
체크된 항목 삭제 체크된 항목 삭제
체크된 항목 이동 체크된 항목 이동
체크된 항목 복사 체크된 항목 복사
현재페이지가 첫페이지 입니다. 다음페이지
이전 1  2 다음
글남기기 새로고침
이름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제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내용을 검색항목에 추가/제거 메인화면으로 돌아가기